말온도
말의 온도를 재는 대화 코치

오늘 내 말의 온도는
몇 도였을까요?

말하기 어려운 순간에, 지금 이 사람에게 건넬 한두 문장을 찾습니다. 억양과 빠르기, 쉼과 소리의 크기를 기기 안에서 읽어 말의 온도를 잽니다.

  • 아이폰
  • 안드로이드
  • 무료
  • 인앱결제 없음
  • 계정 없음
  • 네 가지 언어

여섯 말투가 한 줄 위에 있습니다. 36.5℃ 담백하게가 원점이고, 말하는 동안 바늘이 이렇게 움직입니다.

이런 순간을 위해

  • 사과해야 하는데 첫 문장이 안 나올 때.
  • 거절하고 싶은데 사이가 걱정될 때.
  • 위로하려다 되레 긁을까 망설여질 때.

그 한두 문장을, 말온도가 같이 고민합니다. 대신 보내지는 않습니다. 고르고, 내 말로 다듬고, 내가 보냅니다.

화면으로 보기

재고, 건네고, 풀어 놓는 자리

옆으로 넘겨 보세요. 열세 장면입니다.

오늘 내 말의 온도는
몇 도였을까요?

하루하루의 말온도가 달력에 쌓여요

홈 화면. 위에는 만질 수 있는 온도 자, 아래에는 9월 말온도 36.6℃와 하루하루 온도가 표정으로 찍힌 달력.

누구와 몇 번,
어떤 온도로 말했는지

이번 달·이번 주·오늘을 한 장에서

홈의 「누구와의 말」 카드. 반원 고리 위에 배우자 38.0℃ 3번이 서 있고, 옆에 가족·연인·직장동료·친구 목록이 있습니다.

목표 온도를 고르고
20초만 말해보세요

목소리는 기기 안에서만 들어요

말온도 재기 화면. 여섯 말투 중 따뜻하게 38.2℃를 목표로 고르고, 아래 인장 모양의 녹음 버튼을 누릅니다.

말하는 동안
온도가 실시간으로

목표보다 차가운지 뜨거운지 바로 알려줘요

녹음 중 화면. 지금 내 말의 온도 36.6℃, 일치도 73, 결 지문과 파형이 움직입니다.

목표와 얼마나
가까웠는지 한눈에

차분함·음량·말과 쉼까지 다섯 축으로

측정 결과 화면. 이번 말온도 37.2℃ 유쾌하게, 목표 36.5℃와의 차이 +0.7도, 온도 흐름 그래프.

다시 들으며
온도의 흐름을 따라가요

이 화면을 나가면 녹음은 바로 지워져요

내 목소리 듣기 화면. 재생 위치에 따라 온도 흐름 위의 점이 따라갑니다.

건넬 말이 필요한 날도,
마음부터 풀어야 하는 날도

대화 탭은 네 갈래로 열려요

대화 탭. 건넬 말을 찾을래요, 마음부터 풀래요, 오늘 한 칸 남기기, 놓아주기 네 갈림길과 오늘 남은 횟수.

지금 이 사람에게
건넬 수 있는 말

상황과 온도에 맞춘 네 가지 문장

추천 문장 화면. 연인에게 담백하게 건넬 문장 한 장과 복사·담아둠 버튼.

추천받은 문장을
소리 내어 연습해요

목표 온도에 맞춰 말하는 연습

문장 연습 화면. 추천 문장을 읽는 동안 온도 36.9℃와 일치도 76이 실시간으로 뜹니다.

아무한테도 못 한 이야기,
적으면 답장이 와요

여기 적은 글은 남지 않아요

털어놓기 화면. 있었던 일을 적는 칸과 여기 적은 글은 남기지 않는다는 안내.

오래 남은 일 하나는
답장 없이 놓아줘요

적은 글은 파일에 한 번도 쓰지 않아요

놓아주기 화면. 백 자 안에 적은 두 줄이 빈 종이 가운데 서 있고, 아래에 「길게 눌러 놓아주세요」 손잡이가 있습니다.

마음에 든 문장은
담아두고 다시 꺼내요

상대로 거르고, 본문으로 찾고, 자주 쓰는 건 고정

저장 탭. 담아둔 문장 네 개가 목표와 상대로 거를 수 있는 칩과 검색 칸 아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네 가지 언어,
두 가지 단위

화면도, 지어 오는 문장도 그 언어로

언어 시트. 기기 설정 따르기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과, 아래 온도 단위 섭씨·화씨 선택.
지금 이 사람에게, 내 말투로, 어떤 한두 문장을 건네면 좋을까?

이 한 질문에만 답하려고 만든 앱입니다

부탁, 거절, 사과, 위로, 갈등. 할 말은 이미 마음에 있는데 첫 문장이 나오지 않아 창을 열어 두고 한참을 앉아 있게 되는 순간을 위한 것입니다. 앱이 대신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고르고, 내 말로 다듬고, 복사해 내가 보냅니다.

  • 건넬 말누구에게, 무엇을, 어떤 결로 말할지 고르고 있었던 일을 한두 줄 적으면, 가는 길이 서로 다른 문장 네 장이 옵니다. 장마다 왜 이렇게 말하는지, 상대가 답해 왔을 때 이어 갈 한마디, 조심할 점이 붙습니다. 이미 써 둔 글은 「내 문장 다듬기」로 뜻은 두고 표현만 고쳐 받고, 마음에 든 한 장은 「다시 다듬기」로 더 짧게·덜 딱딱하게, 「대화 연습」으로 건넨 다음을 미리 한 번 걸어 봅니다.
  • 마음부터 풀기건넬 말이 아직 아닌 날에는 있었던 일을 적고 어떤 답이 필요한지만 고릅니다. 그냥 들어주세요 · 정리해 주세요 · 다르게 봐 주세요 · 어떻게 할지 알려주세요 · 내 몫이 어디까지인지. 편지 한 통이 옵니다. 적은 이야기도 답장도 남기지 않습니다.
  • 놓아주기오래 남은 일 하나를 백 자 안에 적고, 답장 없이 손으로 지웁니다. 길게 누르는 동안 글이 흐려지거나, 먹처럼 풀리거나, 모래로 흘러내립니다. 만들 것이 없는 화면이라 적은 글이 기기 밖으로 한 자도 나가지 않고, 파일에도 한 번도 쓰지 않습니다. 남는 것은 달력의 점 하나뿐이고, 하루치도 광고도 없습니다.
  • 오늘 한 칸말을 고르지 않는 날엔 이것만 해도 됩니다. 오늘의 마음과 오늘 어떤 온도로 말했는지를 골라 달력에 남깁니다. 하루에 한 칸이라 고쳐 남겨도 횟수가 늘지 않고 그 하나만 바뀝니다.
  • 말온도 재기20초쯤 소리 내어 말하면 목소리의 크기와 쉼, 억양을 기기 안에서 읽어 말의 온도를 잽니다. 끝나면 결 지문 한 장이 서서, 다섯 축 위에 내 목소리의 결을 목표한 결 위로 겹쳐 보여줍니다. 점수가 아니라 다음에 해볼 것 한 가지를 먼저 적습니다.
  • 돌아보기 · 누구와의 말문장을 건넨 다음 날, 실제로 어땠는지 셋 중 하나로 돌아봅니다. 조금 풀렸어요 · 비슷했어요 · 더 어려워졌어요. 「누구와의 말」은 이번 달·이번 주·오늘, 누구와 몇 번 어떤 온도로 말했는지를 한 장에 모읍니다. 아직 말하지 않은 상대는 0 이 아니라 「아직」이라고 적습니다.
네 가지 언어

화면도, 지어 오는 문장도
같은 언어로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기본은 기기 설정을 따르고, 서랍 → 언어와 단위에서 바꿉니다.

폰 하나를 누르면 이 페이지도 그 언어로 바뀝니다.

화면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말온도가 지어 오는 문장 네 장과 편지 한 통, 알림 한 줄과 홈 위젯까지 고른 언어로 옵니다. 존댓말과 반말, です・ます 같은 말끝도 언어마다 제 문법으로 갑니다. 내가 적어 둔 글은 번역하지 않고 적은 그대로 둡니다.

℃ 와 °F 도 고릅니다

잰 값도 고른 값도 언제나 섭씨로 남고 보이는 단위만 바뀝니다. 그래서 단위를 바꿔도 지난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이 페이지의 온도도 여기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말온도

체온이 아니라, 말의 결에 붙인 온도

여섯 가지 말투에 차가운 쪽부터 따뜻한 쪽으로 온도를 하나씩 붙였습니다. 36.5℃, 담백하게가 원점입니다. 왼쪽으로 가면 말이 식고 오른쪽으로 가면 데워집니다. 문장을 고를 때 정하는 온도와 목소리로 잰 온도가 같은 여섯 칸, 같은 자라 둘을 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1. 35.0℃단호하게흔들리지 않고 또렷한 말
  2. 35.7℃차분하게낮고 고르게 가라앉은 결
  3. 36.5℃담백하게원점군더더기 없이 담담한 말
  4. 37.1℃유쾌하게가볍고 빠른 리듬
  5. 37.7℃공감하며상대의 결을 먼저 살피는 말
  6. 38.2℃따뜻하게마음이 묻어나는 온기

앱 안에서 온도는 색 하나로 전하지 않습니다. 색과 숫자와 이름과 선의 모양 넷이 함께 말합니다.

어떻게 재나요

소리에서 온도까지, 여섯 걸음

재는 동안 화면의 바늘은 최근 4.5초를 보고, 방의 바닥 소음 위로 올라온 소리에서 움직입니다. 마치면 회차 전체를 한 번 다시 재서 그 값이 남습니다. 남는 것은 회차마다 온도 하나와 시각뿐입니다.

① 70ms 한 칸마다 소리의 크기와 음높이를 읽습니다.영상 속 목소리 셋은 합성음이고, 숫자는 앱의 분석 코드가 그 소리를 실제로 잰 값입니다.
  1. 듣습니다

    70ms 마다 한 칸을 읽습니다. 칸마다 음량(dBFS), 자기상관으로 찾은 음높이(Hz), 목소리 대역(300~3400Hz)의 몫, 그리고 칸 안의 10ms 음량 일곱 개가 함께 옵니다.

    70ms 마다 · 음량 dBFS · 음높이 Hz · 10ms 음량 × 7
  2. 방을 빼고, 말소리를 가립니다

    방의 바닥 소음을 녹음 내내 따라가며 그 위로 올라온 소리를 잽니다. 목소리 대역과 초당 3~5번 출렁이는 음절의 리듬이 함께 있는 자리는 말소리로 가려, 음높이를 그 자리에서만 읽습니다. 남은 칸에서는 방이 얹은 몫을 뺍니다.

    x′ = 10·log10( 10x/10 − 10floor/10 ) — 12dB 넘게는 깎지 않음
  3. 다섯 가지를 사람의 자로 잽니다

    점수부터 매기지 않고, 사람이 쓰는 단위로 먼저 잽니다. 억양 폭은 자기 가운데 음높이에서 흩어진 반음이라 목소리가 높든 낮든 같은 자입니다. 빠르기는 10ms 음량에서 골로 갈린 봉우리(음절의 모음)를 소리가 난 시간으로 나눈 값, 쉰 몫은 말이 시작해서 끝나기까지 소리가 없던 몫, 크기는 방을 뺀 평균, 고른 음량은 그 흩어짐입니다.

    억양 폭 = σ( 12·log2( f / f̃ ) ) — 반음, f̃ 는 자기 가운데 빠르기 = 봉우리 수 ÷ 소리 난 시간 — 음절/초 쉰 몫 = 조용한 칸 ÷ 첫 말에서 끝 말까지 크기 = μ(dBFS) · 흩어짐 = σ(dB) — 방을 뺀 값
  4. 보통 사람의 낭독에 앉힙니다

    다섯 값을 모두 같은 규칙으로 0~100 에 앉힙니다. 50 은 한국어 낭독 226개(FLEURS)의 중앙값이고, 사분위 폭 하나가 25점입니다. 그래서 보통 낭독의 가운데 절반이 37.5~62.5 에 들고, 여섯 말투의 기준도 사람이 실제로 내는 범위 안에 섭니다. 억양의 「보통」만은 말투 탭의 목소리 기준(기본 · 남성 · 여성)을 따릅니다.

    점수 = 50 + 25 × ( 값 − 중앙값 ) ÷ 사분위 폭
  5. 온도로 모읍니다

    말온도는 다섯 점수를 무게대로 더한 값입니다. 억양이 거의 정하고, 크기는 조금 식히고(크고 또렷할수록 단호하게 쪽), 쉼은 조금 데웁니다. 빠르기와 고른 음량은 온도를 움직이지 않고, 여섯 말투 중 어느 쪽에 가까운지 — 결의 모양 — 만 가릅니다. 더한 값이라 칸마다 방향이 하나이고, 결과는 언제나 34.7℃~38.5℃ 안에 섭니다.

    말온도(℃) = 36.5 + 1.0·(억양 − 50)/25 − 0.25·(힘 − 50)/25 + 0.1·(쉼 − 50)/25 빠르기 × 0 · 고른 음량 × 0 — 결의 모양(일치도)에만 쓰입니다
  6. 목표와 견주고, 한 가지를 권합니다

    목표에서 0.45℃ 안이면 목표대로 말한 것으로 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결로 읽어도 문장마다 억양이 달라, 15초 회차의 흔들림이 표준편차 0.44℃ 남짓이기 때문입니다 — 한 번 잰 값으로 이웃한 말투까지 가르지는 않습니다. 벗어나면 온도를 움직이는 칸 가운데 「무게 × 목표까지 남은 점수」가 가장 큰 칸 하나를 권합니다. 무게의 방향이 칸마다 하나라서, 권한 대로 말하면 온도는 반드시 목표 쪽으로 갑니다.

    맞춤 = | 말온도 − 목표 | ≤ 0.45℃ · 권하는 칸 = 가장 큰 ( 무게 × 남은 점수 )
차분함 고른 음량 말과 쉼 목소리의 힘 억양

36.5℃담백하게에 가장 닮은 결

축담백하게보통 목소리
차분함5045
고른 음량5067
말과 쉼5053
목소리의 힘5050
억양5049
결 지문. 점선은 담백하게(다섯 칸 모두 50 — 보통 사람의 낭독), 채움은 영상 속 보통 목소리입니다. 온도는 억양 49 가 거의 정해 36.5℃ 남짓이고, 다섯 칸이 어떻게 벌어졌는지가 결의 모양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같은 그림으로 목표의 결과 내 결을 겹쳐 봅니다.
여섯 말투의 기준 결 보기
말투℃차분함고른 음량말과 쉼목소리의 힘억양
단호하게35.05075387520
차분하게35.77575622523
담백하게36.55050505050
유쾌하게37.12525316972
공감하며37.76962693875
따뜻하게38.26250563889

앱이 들고 있는 상수 그대로입니다. 담백하게는 보통 사람의 낭독(다섯 칸 모두 50)이고, 나머지 다섯은 이름이 말하는 쪽으로 사분위 폭 ½~1½ 만큼 옮겨 앉힌 뒤 억양 칸을 온도식에서 풀었습니다. 옮겨 앉힌 거리는 아직 실측이 아니라 판단입니다.

눈금을 앉힌 값 보기
칸재는 것50점 (중앙값)25점 (사분위 폭)
차분함빠르기 — 센 음절/초, 느릴수록 높음5.240.56
고른 음량크기의 흩어짐 — 작을수록 높음7.46 dB2.19 dB
말과 쉼쉰 몫 — 많을수록 높음0.0990.107
목소리의 힘방을 뺀 평균 크기−42 dBFS6 dB
억양억양 폭 (반음)남성 2.56
기본 2.84
여성 3.12
남성 0.63
기본 0.69
여성 0.56

FLEURS 한국어 낭독 226개(CC-BY-4.0)를 발화마다 평균 −42dBFS 로 맞춘 뒤, 앱과 같은 코드로 잰 값입니다. 크기의 50점(−42dBFS)은 말뭉치가 정할 수 없어 실기기에서 폰을 들고 말한 값의 한가운데를 앉혔고, 25점을 6dB — 폰과 입 사이가 두 배 멀어지는 만큼 — 로 두었습니다. 빠르기는 받침 없는 음절이 이어지면 둘이 하나로 세어져 실제 음절의 0.8배 남짓으로 나오지만, 눈금도 같은 방식으로 쟀으니 그 몫은 지워집니다.

왜 온도인가요

왜 목소리에서 온도가 나오나요

체온을 재는 것이 아닙니다
말온도는 말의 결에 붙인 비유입니다. 물리적으로 재는 것은 억양의 폭, 말의 빠르기, 쉼의 몫, 소리의 크기와 그 흩어짐 다섯이고, 모두 마이크가 기기 안에서 확실히 잴 수 있는 양입니다.
온도가 되는 자리는 선언입니다
여섯 말투에 온도를 하나씩 붙이고, 내 목소리를 같은 식에 넣어 한 줄 위의 숫자로 옮깁니다. 여섯 말투의 기준을 그 식에 넣으면 제 온도가 나오게 앉혔기 때문에, 문장을 고를 때의 온도와 목소리로 잰 온도를 같은 자 위에서 견줄 수 있습니다.
방과 목소리 높이를 타지 않습니다
바닥 소음을 빼서 카페와 침실이 같은 자 위에 섭니다. 억양은 절대 피치가 아니라 자기 가운데에서 벌어진 반음으로 잽니다. 그래도 같은 낭독에서 여성 화자가 억양을 더 넓게 써서(중앙 2.56 대 3.12반음), 말투 탭에서 목소리 기준을 고르면 억양의 「보통」을 그쪽에 맞춥니다. 처음 값은 남녀의 한가운데입니다. 폰을 두 배 가까이 대도 온도는 0.25℃ 남짓만 움직입니다.
눈금은 사람의 목소리로 맞췄습니다
다섯 칸의 50점은 한국어 낭독 226개의 중앙값이고, 담백하게는 그 자리 그대로입니다. 빠르기를 세는 방법도 대본의 실제 음절 수를 정답으로 골랐습니다. 다른 다섯 말투를 얼마나 옮겨 앉힐지는 아직 판단이라, 말투별로 읽은 녹음이 모이는 대로 고쳐 갑니다.
하지 않는 것

이 앱의 성격은 하지 않기로 한 것들이 정합니다

  • 진단하지 않습니다.음량으로 읽은 값을 감정, 인격, 정신건강, 관계의 질을 판정하는 정보로 쓰지 않습니다. 의료와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성적표를 만들지 않습니다.그래프의 기준선은 36.5℃가 아니라 내 평균입니다. 비교 대상이 나 자신뿐이라 등급이 생기지 않습니다. 점수도 연속 기록도 없습니다. 아직 말하지 않은 상대는 0 이 아니라 「아직」입니다 — 0℃ 는 아주 차갑게 말했다는 뜻이 되니까요.
  • 상대를 조종하는 문장을 만들지 않습니다.상대를 이기거나 설득하는 문장이 아니라, 내 마음과 내 경계를 함께 전하는 문장을 만듭니다.
  • 위험 앞에서는 물러납니다.자해, 폭력, 협박 신호가 읽히면 추천보다 먼저 안내와 상담 전화가 서고, 그 화면에서는 광고도 닫힙니다.
  • 글을 쌓아 두지 않습니다.계정이 없고, 적은 글과 받은 문장은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 「놓아주기」에 적는 글은 임시 저장도 없어 기기의 파일에도 한 번도 쓰지 않고, 남는 것은 놓아준 날짜와 횟수뿐입니다. 「모두 지우기」 한 번으로 기기의 기록과 익명 ID 가 함께 사라집니다.
데이터

기기 밖으로 나가는 것

음성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음량과 주파수 분석은 전부 기기 안에서 이루어지고, 남는 것은 회차마다 온도 하나와 시각뿐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길은 넷이고, 앱 안의 데이터 시트에서 같은 목록을 봅니다.

  • 문장과 편지를 만들 때관계 · 목표 · 온도 · 내가 적은 상황 또는 초안 · 말투 설정(문장 길이 · 존댓말 · 피하고 싶은 표현) · 고른 언어가 Google Gemini 로 갑니다. 이 설치를 가리키는 익명 ID 하나가 함께 가서 하루 횟수를 셉니다. 「놓아주기」와 「오늘 한 칸」은 아무것도 만들지 않아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
  • 광고를 띄울 때광고 식별자 · 기기 정보 · 대략적인 위치가 Google AdMob 으로 갑니다. 적은 상황과 관계는 보내지 않습니다.
  • 앱이 갑자기 꺼졌을 때켜 두었을 때만, 충돌한 자리 · 기기 모델 · OS 와 앱 버전이 Firebase 로 갑니다. 적은 글과 받은 문장은 담기지 않습니다.
  • 새 버전이 있는지 볼 때버전 표 한 장을 이 홈페이지에서 받아만 갑니다. 앱 버전을 포함해 어떤 값도 보내지 않습니다.
  • 한 번도 나가지 않는 것녹음과 음량 · 담아둔 문장 · 사용 기록 · 대화 회고 · 상대별 기록 · 놓아주기에 적은 글 · 말투 탭의 목소리 기준.

저장하지 않는 것과 전송하지 않는 것은 다른 약속이라, 나가는 것의 완전한 목록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것

사과 문자부터 목소리 톤까지, 궁금하실 것들

말온도는 어떤 앱인가요?

말하기 어려운 순간에 무슨 말을 할지 같이 고르는 AI 대화 코치입니다. 사과·거절·부탁·위로처럼 첫 문장이 나오지 않을 때, 지금 이 사람에게 건넬 한두 문장을 네 가지로 제안합니다. 20초쯤 소리 내어 말하면 목소리로 내 말투의 온도를 재 주기도 합니다. 계정 없이 무료로 씁니다.

「말의 온도」는 무슨 뜻인가요?

같은 말도 어떤 결로 하느냐에 따라 차갑게도 따뜻하게도 들립니다. 말온도는 그 결에 온도를 붙였습니다. 단호하게 35.0℃ · 차분하게 35.7℃ · 담백하게 36.5℃ · 유쾌하게 37.1℃ · 공감하며 37.7℃ · 따뜻하게 38.2℃. 여섯 말투가 한 줄 위에 서서, 문장을 고를 때 정하는 온도와 목소리로 잰 온도를 같은 자로 견줍니다. 체온을 재는 것이 아니라 말의 결에 붙인 비유입니다.

사과 문자나 거절 메시지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건넬 말을 찾을래요」에서 누구에게(배우자 · 연인 · 가족 · 친구 · 직장동료 · 상사), 무엇을(사과하기 · 거절하기 · 부탁하기 · 위로하기 · 갈등 풀기 · 마음 전하기 · 의견 말하기), 어떤 결로 말할지 고르고 있었던 일을 한두 줄 적으면, 가는 길이 서로 다른 문장 네 장이 옵니다. 장마다 왜 이렇게 말하는지, 상대가 답해 왔을 때 이어 갈 한마디, 조심할 점이 붙습니다. 이미 써 둔 글은 「내 문장 다듬기」로 뜻은 두고 표현만 고쳐 받습니다.

싸운 뒤 먼저 연락하거나 위로의 말 한마디를 건넬 때도 쓸 수 있나요?

네. 갈등 풀기와 위로하기, 마음 전하기가 그 자리입니다. 상대를 이기거나 설득하는 문장이 아니라 내 마음과 내 경계를 함께 전하는 문장을 만들고, 「대화 연습」으로 건넨 다음 오갈 말을 미리 한 번 걸어 봅니다. 앱이 대신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고르고, 내 말로 다듬어, 복사해서 내가 보냅니다.

내 말투나 목소리 톤이 차갑게 들리는지 알 수 있나요?

「말온도 재기」에서 20초쯤 소리 내어 말하면 억양과 빠르기, 쉼과 소리의 크기를 기기 안에서 읽어 말의 온도를 잽니다. 고른 목표 온도에 얼마나 닿았는지가 말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보이고, 끝나면 다섯 축의 결 지문 위에 내 목소리와 목표를 겹쳐 어디가 벌어졌는지 보여 줍니다. 점수 대신 다음에 해 볼 것 한 가지를 적어 주어서, 추천받은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말투를 부드럽게 바꿔 보는 말하기 연습으로도 씁니다.

누구에게도 못 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곳이 필요해요.

「마음부터 풀래요」에 있었던 일을 적고 어떤 답이 필요한지만 고르면(그냥 들어주세요 · 정리해 주세요 · 다르게 봐 주세요 · 어떻게 할지 알려주세요 · 내 몫이 어디까지인지) 편지 한 통이 옵니다. 적은 이야기도 답장도 남지 않습니다. 답장이 필요 없는 날에는 「놓아주기」에 오래 남은 일 하나를 백 자 안에 적어 손으로 지우고, 그날의 마음은 「오늘 한 칸」으로 달력에 남깁니다.

녹음한 목소리나 적은 글은 어디에 남나요?

목소리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분석은 모두 기기 안에서 하고, 결과 화면을 벗어나면 녹음 파일은 바로 지워집니다. 회원가입이 없고, 적은 상황과 받은 문장은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 문장과 편지를 만드는 순간에만 적은 상황과 고른 관계·목표·온도가 Google Gemini 로 전송됩니다. 나가는 것의 전체 목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무료인가요? 광고는 있나요?

무료이고 인앱결제가 없습니다. 건넬 말은 하루 세 번, 편지는 하루 두 통까지 받고, 다 쓴 날에만 원하면 보상형 광고 한 편을 보고 다시 채웁니다. 「놓아주기」와 「오늘 한 칸」에는 횟수도 광고도 없습니다.

심리 상담을 대신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말온도는 의료나 심리 상담 서비스가 아니고, 감정이나 인격, 관계를 진단하지 않습니다. 자해나 폭력이 걱정되는 이야기가 읽히면 문장을 제안하는 대신 상담 전화를 먼저 안내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어떤 언어로 나오나요?

지금은 아이폰(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고, 안드로이드(Google Play)는 준비 중입니다. 화면과 추천 문장이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네 가지 언어로 나오고, 온도는 ℃ 와 °F 중에 고릅니다.

받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인앱결제가 없습니다. 하루치를 다 쓴 날에만 스스로 여는 보상형 광고 한 자리가 전부입니다.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로 나옵니다.

쓰다가 막히는 것이나 바라는 것이 있으면 지원 페이지에 적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