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온도
업데이트 이력

한 장씩 넘겨 온,
말온도의 기록장

2026년 9월 15일 처음 나온 뒤로, 버전마다 무엇이 새로 생기고 무엇을 다듬고 고쳤는지 모아 두었어요. 위에서부터 가장 최근이에요.

  • 11개의 버전
  • 26일째 자라는 중
  • 4가지 언어
  1. 1.1.1
    홈 화면의 말온도 위젯 — 일력, 말온도, 꾸민 이 달 한 장

    홈 화면에 한 장 — 위젯이 기록장이 돼요

    다음 업데이트로 준비하고 있어요. 스토어에 나오면 날짜가 붙어요.

    • 새 기능홈 화면 위젯을 새로 그렸어요. 일력처럼 넘어가는 「오늘 한 장」과, 이 달을 한 장에 담은 「이 달 한 장」(보통 · 크게)이 있어요.
    • 새 기능이 달 쪽에서 꾸민 속지 · 대표 스티커 · 사진 · 손글씨가 위젯에도 그대로 붙어요.
    • 새 기능오늘 칸이 비어 있으면 앱을 열지 않고 위젯에서 바로 마음과 온도를 골라 남길 수 있어요. (iOS 17 이상 · 안드로이드)
    • 새 기능잠금 화면에도 이번 주와 오늘 날짜를 올려 둘 수 있어요. 잠금 화면에는 마음이 보이지 않아요. (iOS 16 이상)
    • 새 기능조용히 쓰기를 켜 두면 위젯은 날짜만 있는 달력이 돼요.
    • 새 기능스케치북에 남긴 낙서가 그린 선 둘레로 오린 흰 테 스티커가 돼요. 목소리 능선도 산 모양 그대로 오려 붙어요.
    • 새 기능필사 노트가 원고지가 됐어요. 내 글을 적어 따라 쓰고, 펜촉과 서체를 고르고, 여백에 한 줄을 남길 수 있어요.
    • 새 기능받은 말 병을 진짜 유리병처럼 새로 만들었어요. 흔들면 종이별이 굴러요.
    • 새 기능놓아주기의 사라지는 방법이 아홉 가지, 마지막 장면이 여덟 가지로 늘었어요. 할 때마다 다르게 골라져요.
    • 새 기능처음 쓰는 손짓은 손끝 그림으로 살짝 알려 드려요. 도움말에서 끌 수 있어요.
    • 다듬음달력 칸을 길게 누르면 바로 꾸미기로 들어가요. 다가올 달도 1년 앞까지 넘겨 볼 수 있어요.
    • 다듬음AI 나 인터넷이 안 될 때는 「AI 없이 할 수 있는 것」을 바로 보여 드려요.
    • 다듬음문장 · 답장 횟수는 날마다 채워지지 않는다는 것을 화면에 적어 두었어요.
    • 고침큰 글자와 좁은 화면에서 글자가 넘치던 자리를 고쳤어요.
    • 고침소리가 난 뒤 화면이 쉬지 않고 다시 그려져 배터리를 쓰던 문제를 고쳤어요.
  2. 1.1.0
    한 달짜리 기록장이 된 홈

    홈이 한 달짜리 기록장이 됐어요

    지금 스토어에 있어요
    • 새 기능홈이 한 달짜리 기록장으로 바뀌었어요. 날짜를 누르면 그날 쪽이 열리고, 스티커와 사진으로 꾸밀 수 있어요.
    • 새 기능그날 남긴 마음과 말온도는 스티커가 되어 알아서 붙어요.
    • 새 기능스티커에 반짝이거나 살랑이는 효과를 줄 수 있어요. 움직임이 부담스러우면 메뉴의 「화면과 소리」에서 끌 수 있어요.
    • 새 기능화살표, 상대 이름표, 말풍선 스티커는 모양과 색을 골라 붙일 수 있어요.
    • 새 기능이 달을 크게 펼쳐 한 번에 꾸미고, 한 해를 한 장에 모아 볼 수 있어요.
    • 다듬음달력이 책장 넘기듯 넘어가요.
    • 다듬음창가 책상의 오르골은 스노볼로, 촛불은 창가 풍경으로 새로 그렸어요.
    • 다듬음따라 쓰기는 한 글자씩 크게 쓸 수 있어요.
    • 다듬음처음 쓰는 분을 위한 안내를 새로 만들었어요.
    • 다듬음말온도를 재고 닫으면 원래 보던 화면으로 돌아가요.
    • 다듬음기록이 많이 쌓여도 가볍게 움직이도록 다듬었어요.
  3. 이정표Google Play 에서도 받을 수 있어요안드로이드에서도 아이폰과 같은 이름, 같은 번호로 함께 자라요.
  4. 1.0.9

    지나간 날도, 다가올 날도

    • 새 기능지나간 날에도 하루 한 칸을 남길 수 있어요. 깜빡하고 못 남긴 날은 달력에서 날짜를 눌러 채워 보세요.
    • 새 기능다가올 날의 마음도 미리 적어 둘 수 있어요. 그날 앱을 열면 적어 둔 마음을 먼저 보여 드려요.
    • 다듬음미리 적어 둔 날은 그날이 오기 전까지 말온도에 반영되지 않아요.
    • 고침AI 연결이 잠시 끊겨도 앱을 껐다 켜지 않고 다시 이어져요.
  5. 1.0.8

    홈에 머무를 거리가 생겼어요

    • 새 기능홈을 아래로 내리면 그림 세 장이 있어요 — 남긴 날이 하늘에 쌓이는 「나의 온기」, 담아둔 말이 이어지는 별자리, 놓아준 마음이 오르는 종이 등불.
    • 새 기능하늘은 지금 시각에 맞춰 새벽 · 아침 · 한낮 · 해 질 녘 · 저녁의 빛으로 바뀌어요.
    • 새 기능홈에 들어오면 남긴 칸이 날짜 순서대로 물들고, 오늘 칸은 천천히 숨을 쉬어요.
    • 새 기능오늘 한 칸을 남기면 그날의 다른 기록을 하루 한 장으로 이어 보여 드려요. 밤에는 촛불을 끄고 하루를 닫을 수 있어요.
    • 다듬음위에 열린 화면을 왼쪽 가장자리에서 밀어서 닫을 수 있어요.
    • 다듬음담아둔 문장은 왼쪽으로 밀어서 지우고, 바로 되돌릴 수 있어요.
    • 다듬음「읽기 글자」에서 고른 서체와 크기가 앱의 본문 글 전체에 적용돼요.
    • 다듬음오르골의 「한 달」에서 지난 달의 노래도 들을 수 있어요.
    • 고침달력 아래 달 이름이 「1…」로 잘려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
  6. 1.0.7
    창가 책상

    창가 책상이 생겼어요

    • 새 기능말을 고르지 않는 날에도 머물 곳, 창가 책상이 생겼어요. 따라 쓰기 · 편지 · 받은 말 병 · 스케치북 · 말꽃 · 오르골 · 촛불이 있어요.
    • 새 기능말온도를 재는 동안 종이 위에 온도가 그려지고, 결과는 그 종이에서 한 페이지로 이어져요.
    • 새 기능달력의 날짜를 누르면 그날 잰 온도, 담아 둔 문장, 책상에서 만든 것까지 한 장으로 모아 보여 줘요.
    • 새 기능온도에 따라 손끝에 오는 느낌과 소리가 달라요. 쉬어가기 · 털어놓기 · 놓아주기에는 잔잔한 음악이 흘러요.
    • 새 기능놓아주기에서 적는 대신 그림으로 그려서 놓아줄 수도 있어요.
    • 다듬음내보내기 파일에 말투 학습과 설정까지 담겨서, 폰을 바꿔도 그대로 이어져요.
    • 고침아이폰에서 말온도를 재는 동안 진동이 나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7. 1.0.6

    건넨 말을 돌아보는 길

    • 새 기능추천 문장을 복사하고 「보냈어요」를 누르면, 다음 날 저녁 알림으로 한 번 물어볼 수 있어요.
    • 새 기능받은 말에 답할 때도 쓸 수 있어요. 상대가 보낸 메시지를 붙여 넣으면 건넬 답을 함께 찾아요. 받은 말은 기기에 남기지 않아요.
    • 새 기능보내기 전에 20분 식혀 둘 수 있어요. 20분이 지나면 알림이 한 번 와요.
    • 다듬음홈의 창가, 네 걸음, 털어놓기, 쉬어가기, 놓아주기의 끝을 선과 빛, 번짐으로 새로 그렸어요.
    • 다듬음털어놓기는 300자 안에서 적고, 적을수록 엉킨 실이 한 가닥으로 풀려요.
    • 다듬음처음 여는 분께 홈에 보이는 자리를 하나씩 모두 짚어 드려요.
    • 고침영어 · 일본어 · 스페인어에서 홈 바닥 카드의 글자가 잘리던 것을 고쳤어요.
  8. 1.0.5
    상대 탭

    나를 둘러앉은 사람들 — 「상대」 탭

    • 새 기능저장 탭이 「상대」 탭이 됐어요. 나를 둘러앉은 사람들에게 어떤 온도로 말해 왔는지 한눈에 봐요.
    • 새 기능말투 탭에서 쓰는 상대를 고를 수 있어요. 끈 상대의 지난 기록은 지우지 않고 감춰 둬요.
    • 새 기능읽는 글의 서체를 다섯 가지에서 골라요 — Pretendard · 마루부리 · 고운바탕 · 고운돋움 · 나눔손글씨 펜.
    • 다듬음말온도는 억양을 중심으로 읽고, 「목소리 기준」(기본 · 남성 · 여성)으로 내 목소리의 폭을 맞출 수 있어요. 목소리 기준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다듬음서랍을 새로 짰어요. 알림 · 언어 · 읽기 글자의 지금 값이 한눈에 보이고, 조용히 쓰기를 바로 켜고 꺼요.
    • 다듬음영어 · 일본어 · 스페인어로 적은 글에서도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고, 한국 밖에서는 그 지역의 응급 번호로 안내해요.
  9. 1.0.4

    네 가지 언어로 말해요

    • 새 기능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화면도, 지어 오는 문장도 고른 언어로 와요.
    • 새 기능온도 단위를 ℃ 와 °F 중에 골라요. 단위를 바꿔도 지난 기록은 그대로예요.
    • 새 기능홈에 「누구와의 말」 카드가 생겼어요. 아직 말하지 않은 상대는 0 이 아니라 「아직」이라고 적어요.
    • 다듬음결 지문이 억양을 못 들은 날에도 다섯 축 그대로 서요. 홈의 간격, 달력 칸, 녹음 버튼과 다이얼도 손봤어요.
  10. 1.0.3

    놓아준 뒤의 짧은 그림

    • 새 기능놓아주기가 끝나면 짧은 그림 일곱 가지 가운데 하나가 흐르고, 마음을 다독이는 문구가 천천히 떠올라요.
    • 다듬음화면 전환과 시각 효과를 더 자연스럽게 다듬었어요.
  11. 1.0.2

    새 버전을 알려 드릴 준비

    • 다듬음앱 안에 보이는 버전이 스토어의 번호와 같아졌어요.
    • 새 기능새 버전이 나오면 앱이 알려 드릴 수 있게 했어요. 확인할 때 나가는 값은 없어요 — 버전 표 한 장을 받아 기기 안에서 견줘요.
  12. 1.0.1

    「오늘 남기기」를 고쳤어요

    • 고침홈 달력 아래 「오늘 남기기 →」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던 문제를 고쳤어요. 손가락이 닿는 자리도 넓혔어요.
  13. 1.0.0

    말온도가 처음 나왔어요

    App Store 에 처음 나왔어요
    • 새 기능건넬 말 찾기 — 상대와 하고 싶은 것, 온도를 고르고 있었던 일을 적으면 결이 다른 문장 네 장이 와요.
    • 새 기능마음부터 풀기 — 아무한테도 못 한 이야기를 적으면 편지 한 통이 와요.
    • 새 기능놓아주기 — 오래 남은 일을 백 자 안에 적고 손으로 문질러 지워요. 적은 글은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
    • 새 기능말온도 재기 — 20초쯤 소리 내어 말하면 목표한 온도에 얼마나 닿았는지 살펴 드려요. 녹음은 바로 지워져요.
    • 새 기능하루 한 칸, 홈 달력, 오늘의 한 문장, 그리고 홈 화면 위젯.

이 기록장은 업데이트마다 한 장씩 늘어나요. 바라는 것이 있으면 지원 페이지에 적어 주세요.